+ Happy birthday

퀸즈타운으로 향하면서도 어제의 그 감동과 흥분을 잊지 못했다. puzzling world에서는 안에 들어가려면 10달러를 내야하는데 별 볼일 없을 것 같아서 밖에서 사진찍으면서 놀았다. 퀸즈타운에 도착해서는 Canyon Swing을 할 것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짧지만 굉장히 재밌었다. 무서움보다는 재밌다고 해야할 것이다. 한번을 더 하면 돈을 조금만 더 내면 되는데 일단 아껴야 하기 때문에 참았지만, 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다.^^; 사진이 꽤 재미있어서 하나 구입하고 나올때까지 기다리며 방명록을 구경하는데 한국 사람도 있다.ㅎㅎ 그리고 조던이 발견한 재밌는 문구. 첫번째 쓴 사람이 너무 재밌게 써놓았다.
8시 반부터 파티를 한다는데 시간이 다 되어간다. 퀸즈타운에서 헤어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크라이스트 처치로 가는 사람과 더니든을 포함한 남쪽으로 가는 사람은 마지막일 것이다. 그렇게 아쉬움을 남기며 Kiwi버스의 친구들과 작별 파티를 한다. 일단 즐기고!








방명록 첫 페이지의 글이 너무 웃겨서 찍었다 ㅋㅋ

Thanx God They sell pants in the gift shop...

어떤 사람들은 세번이나 하던데..
돈 아껴야 하니 한번으로 쥐쥐
한번하고 두번 이상하게 되면
물론 가격은 조금만 더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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