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후배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전부터 내가 생각해봤던 내용도 있고, 아 인생을 이런식으로 해석하고 설계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들게 해준 "아프니까 청춘이다"

인생을 24시간으로 계산했을때, 난 현재 9시다.

아직 아침이라는 생각에 앞으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들기도 했고, 무엇인가 다시금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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