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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4일

지하철에서 난 행운을 받았다.

...

평소와 같이 가방을 둘러메고,

귀에는 이어폰을 꽂고 집을 나섰다.

항상 붐비는 지하철이 왠지 싫기 때문에 일찍 나가지만

그날 따라 사람은 왜이리 많은지..

1호선에 몸을 싣고 신도림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는데,

2호선에 오르는 도중에 내 뒤의 한 여성분이 지하철 문에 팔이 끼어버렸다.

예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당연히 문이 다시 열리겠지라는 생각으로

앞을 바라보는 나.

하지만 어쩔 줄 몰라하는 그 여성분의 목소리에 돌아서서 지하철의 문을 벌렸다.

별로 힘안들이고 도와 준 것이기에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진 않았다.^^;

하지만 그 여성분이 들어오자마자 문이 닫히고 열차가 출발하는 것을 보고

어쩌면 큰일이 났을 수도 있을거란 생각에 내가 잘 도와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 고맙습니다. 이거 제가 읽던 책이지만 감사해서 드리고 싶네요."

깜짝 놀랐다. 난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 일이 그분에겐 정말 놀란 순간의

한줄기 빛(?)이었던 것일까?

어쩔 줄 몰라하다가 감사의 표현을 계속 거절하기가 힘들어

책을 받아들었다.

'1%행운'

이 책은 정말로 내게 행운을 가져왔다.

매일 같은 일상의 반복 속에서 항상 책을 읽는 것을 꿈꿔왔는데,

이번 기회에 책을 읽는 것을 실천하게 되었고,

지하철로 왔다 갔다 하는 시간에 책을 보니 일석이조였다.

42명의 백만장자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고통과 나락의 끝에서 희망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나도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켰다.^^

사람에겐 인생에서 세 번의 기회가 온다지만

그 기회란 것은 결국 자신을 믿고 또 주변의 가족을 믿었을 때

찾아 온다라는 것을 느꼈다.

알수 없는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 이글의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긍정적이었다.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함께 시련이 와도 절대 쓰러지지 않았다.

이 책은 누구의 성공신화를 이야기 하기보다는 성공한 사람들의 태도가

어떠했다라는 관점에서 다가섰다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한 여성분으로 인해 하나의 행운이 내게 찾아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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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운을 끌어당기는 법


1. 함께해서 가능하다

2.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3. 우리는 녹슨 삶을 두려워한다

4. 살아가라,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은 것처럼

5. 가난해도 부자의 눈을 잃지 마라

6.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7. 지금 있는 것들에 감사한다

Basecamp, Campfire, 43things, ODEO, Shopify, Wayfairing.. .. 나름대로 알려진 Web 2.0 사이트 들입니다. 이 사이트들은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요. 그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Ruby On Rails를 이용해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최근 들어 웹 개발에 관여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만한 용어이지요. 그저 또 하나의 새로운 언어 및 개발 프레임워크라고 하면 그다지 관심을 둘 필요는 없을 겁니다. 꼭 필요하게 되면 그 때 배워도 늦지 않을 테니까요.

그런데 위에 기술한 사이트들이 모두 채용하고 있다고 하면 이건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호기심이 동하지 않습니까? 도대체 Ruby는 뭐고 Rails는 무엇일까요? 간단히 알아 보도록 하지요.

Ruby, Script Language


Ruby는 Perl, Python, PHP와 같은 스크립트 기반의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간결하고도 강력한 객체지향 언어로, 유키히로 마츠모토라는 일본인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특징이라고 하면 다양한 언어의 특징을 골고루 물려 받았다는 점입니다. SmallTalk, Lisp, Perl 등의 언어로부터 여러 훌륭한 특성들을 가져 왔습니다. 마츠 (유키히로 마츠모토의 애칭)에 의하면 Ruby는 프로그래머의 행복을 위해 만들어진 언어라고 하는군요. 이 말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프로그래머가 Ruby의 기능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사진1 : 유키히로 마츠모토, Ruby의 창시자 >

만약 여러분이 개발자이시고, 호기심을 참지 못해 당장 Ruby를 배워 보고 싶으시다면 Programming Ruby 를 참고하세요. 책 한 권을 통째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루비가 처음 만들어진 년도를 알아 보면 약간 갸우뚱 해 집니다. 1993년에 처음 만들어졌거든요. 그럼 벌써 10년 이상 나이를 먹은 것이고, 자바보다도 나이가 많은데 왜 지금까지는 조용했을까요? 그리고 왜 이제 와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일까요? 그 답은 Rails가 가지고 있습니다.

Rails, Web application framework

Rails는 Ruby로 만들어진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입니다. 37Signals 사의 프로그래머인 David Heinemeier Hansson에 의해 개발되었죠.

                               <
< 사진 2 : Rails의 창시자인 David Heinemeier Hansson >

~ 이제 왜 Basecamp, Campfire와 같은 37Signals의 서비스들이 Rails로 개발되었는지 이해가 되는군요. 사실 레일스 자체가 Basecamp, Backpack, Ta-da List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개발된 프레임워크였습니다. 프레임워크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후 David이 오픈 소스화 하여 공개한 것이죠.

이 프레임워크가 말 그대로 물건이어서, 개발자로 하여금 놀라운 생산성을 발휘하게 해 주었고 그 결과 매우 인기가 높아진 것이죠. 이러한 생산성을 증명하기 위한 몇 가지 인상적인 데모가 있습니다. “를 15 진 5 와 같은 데모가 대표적입니다.

물론 이러한 장점들 외에도, 앤드류 헌트와 데이비드 토머스가 그들의 저서인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통해 루비를 알린 것 역시 Ruby on Rails의 확산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이제는 Ruby on Rails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

아직까지 Ruby와 Rails에 대해 무심하게 지나쳐 버렸다면 이제는 생각을 좀 바꿔야 합니다. 해외의 유명 자바 개발자들이 Ruby on Rails로 옮겨 가고 있다는 점 (http://jroller.com/page/dgeary?%20entry=tipping_rails) 역시 Ruby On Rails의 가치를 반증한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무수히 많은 웹 2.0 사이트들이 Ruby on Rails를 이용하여 개발되고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겁니다.

개발자 여러분, 이제는 Ruby에 관심을 가지고 Rails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또 다른 세상이 열릴지도 모릅니다.

(발췌 : http://www.smartplace.kr/blog_post_70.aspx#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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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C9 2008.04.19 23:19 신고

    에라났을 때 ctrl+. 누른다음
    ctrl + 1 눌러봐라 ㅎㅎ


Day12

Network Programming

RTP/RTCP/RTSP

Day8~12(너무 정신없어서 올릴 겨를이 없었음.ㅠ)

Network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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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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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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