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 Friedrich von Schiller -



Friedrich von Schiller(1759.11.10 ~ 1805.5.9)

독일의 극작가, 시인. 마르바흐 출생.

독실한 그리스도교 신자였던 부모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성직자를 희망하여 그 과정을 밟았으나,

13세 때 영주인 카를 오이겐공의 간섭으로 진로를 바꾸고

명령에 따라 군학교에 입학했다.


군대식 규율과 감독이 엄한 이 학교에서

처음 2년 동안 법학을 배운 뒤 의학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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