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던이라는 멋진(?) 영국 친구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 ☞ http://kindsr.tistory.com/117

그 친구의 음악을 듣는데 듣다보니 계속 끌리는 음악이 있어 다시 소개합니다.^^
일부러 가사까지 물어봤네요 ㅎㅎ
그리고 그 답장으로 사연까지 적어 보내준 조던.

Jordan Laughlin 08 April at 15:47

Hey man heres the lyrics. They are about meeting with my ex-girlfriend every few months to see how we are doing away from eachother. She is still one of my best friends:

The pain in my back has taken it's toll
First sign of getting old
I'm feeling a sense of empathy for you
And I'll see you soon

How you have been since, I don't know
Give me your highs and your lows
Were meeting for another lullaby
And im teething, thinking of change
But I'll see you soon

All in all nothings changed
Different lives we read the same
Moving on at our own pace
And I'll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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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Soon - Ha-Loo-Sin
+ 용감한 녀석들, 내 소중한 친구들

Westport에 도착했는데 할 것이 없다. 날씨가 안좋아서 오전에 들린 Nelson Lake National Park에서는 비가 많이 오고 있었다. 그래도 수영복입고 물로 뛰어 드는 애들이 참 대단해 보였다. 수영만 할 줄 알았어도..ㅠㅠ
Mats, Joel의 이름을 오늘에서야 물어보았다.^^ 용감한 녀석들
비가 계속 와서 너무 아쉬웠는데, 지금은 비가 그쳤다. 내일부터는 계속 좋아야 할텐데...
애들이랑 피자를 사러 슈퍼마켓에 가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로쉬는 나랑 나이가 같았고, 웨인이 의외로 나이가 어렸다.ㅎㅎ 제일 많아 보였는데^^; 니키나 조엘, 마츠도 꽤 어렸는데 로쉬와 내가 나이가 제일 많았다 ㅎㅎ 그런데 외국애들은 나이에 그렇게 의의를 두지 않았는데, 그냥 다 you라고 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꼰이 사준 커피믹스를 오늘에서야 처음 타먹었는데 꽤나 맛있다.^^ 3개를 타먹으니 속도 울렁거리고 잠이 잘 안올 것 같은 느낌.. 다음부턴 참아야겠다.^^



My friends^^

Three Swedes Go Kiwi


Wayne, Julia and Jade's Kiwi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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