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것

가끔은 입에도 대보지 않은 담배를 물고 싶기도 하고

가끔은 커피 한 두잔씩 들이키다 카페인 중독이 된것 같기도 하고

가끔은 머리를 쥐어 뜯다가 책상위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보며

놀라기도 하고


이 모든 것이 지금 내가 좋아하는 일 때문이지만

내가 이 일을 한다는 것이 내 운명이오

내 천직이고,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다


언제나 그렇듯

지금도 난 컴퓨터 앞에서

또 한줄의 코딩과

또 하나의 프로그램과

또 하나의 벽앞에서 허덕이고 있지만

언젠가 난 날아오를 것을 믿는다.

그렇기에 지금도 난 발버둥 치고있다.

  1. 이지스 2009.03.07 10:03 신고

    직업이 프로그래머 이신가 봐요~ 부럽습니다. ^^

    • 띵스 2009.03.11 20:16 신고

      ㅎㅎ아직은 미숙하지만 조금씩 프로그래머다운 모습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아무리 졸려도

커피 믹스 두개를 한번에 타 먹는 짓은 하지 말자..

입에선 커피향기

속은 니글니글

눈은 흐리멍텅

정신은 달아났다

  1. 밍꾸 2008.11.25 22:39 신고

    아메리카노 3잔 정도는 마셔줘야;;

    • 띵스 2008.11.26 08:50 신고

      그때 정훈이랑 베레 만났을때
      파스쿠치, 커피빈, 한군데 더 어디였더라
      암튼 그때 마신 아메리카노 두잔으로
      잠도 못잤다는ㅋ

    • 밍꾸 2008.11.28 22:41 신고

      커피 아멩마셔도 잠만 잘와 -_-;;

    • 띵스 2008.12.01 11:02 신고

      ㅋㅋ나도 잘오긴하는데 저번엔 쎘어 ㅋ

  2. verere 2008.11.28 23:22 신고

    ㅇㅇ
    나도 커피 막 마셔도 잠 잘오던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