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미니 ERP 제작 및 커스터마이징

    소상공인을 위한 미니 ERP 제작 및 커스터마이징

    소상공인을 위한 미니 ERP 를 만들고, 사업장마다 필요한 부분을 맞춰 드리는 작업입니다.

    Devscent ERP 대시보드 화면. 판매 채널 동기화 현황과 저장 용량·API 호출 사용량, 최근 변경 기록 목록이 차례로 놓여 있다

    첫 화면은 대시보드입니다. 판매 채널과 주고받는 동기화 작업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 아직 처리되지 않은 건, 실패해서 쌓인 건, 다시 시도할 차례가 된 건 — 을 한 자리에 모아 보여 줍니다.

    그 아래에는 저장 용량과 API 호출(다른 프로그램이 이 시스템에 자료를 요청한 횟수) 사용량이 있고, 맨 아래에는 최근 변경 기록이 시간 순으로 남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나중에 되짚을 수 있게 해 둔 부분입니다.

    제품 관리 화면. 왼쪽에 업무별 메뉴가 세로로 놓이고, 가운데에 SKU·이름·바코드를 넣는 제품 등록 입력란, 오른쪽에 등록된 제품 목록이 있다

    기능은 한 덩어리로 만들지 않고 업무별로 나눴습니다. 사진은 제품 관리 화면입니다. 왼쪽에 제품·거래처·고객·판매 채널·창고·구매·판매·로트·재고 조정·입출고·청구·수납이 차례로 있고, 가운데에서 SKU(제품마다 붙이는 관리 번호)와 이름, 바코드를 넣어 제품을 등록합니다.

    이렇게 나눠 두면 지켜야 할 규칙을 한 곳에 걸어 둘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은 보관 처리(더 이상 쓰지 않는 상태로 내리는 것)가 되지 않도록 막고, 그 이유를 화면에서 바로 알려 줍니다. 나중에 장부를 맞추다 숫자가 어긋나는 일을 줄이려는 장치입니다.

    설정의 모듈 화면. 요금제와 사용권 상태, 저장·사용자·API 상한이 위에 있고 아래에 재고·회계·파일·인사·교육 모듈을 항목별로 켜고 끄는 목록이 있다

    설정의 모듈 화면에서는 필요한 기능만 켤 수 있습니다. 재고·회계·파일, 인사 쪽(인사 기본·근태·급여·휴가), 교육까지 항목마다 따로 켜고 끄는 방식입니다. 저장 용량과 사용자 수, 월 API 호출 상한도 같은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처음에는 꼭 필요한 것만 켜고 일이 늘면 그때 더하는 식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여러 사업장이 한 시스템을 나눠 쓰는 구조(멀티테넌트)로 만들어 두었고, 지금도 고도화 중입니다.

    비슷한 도구가 필요하시거나 이미 쓰고 계신 방식에 맞춰 손보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문의 남겨 주세요. Devscent ERP 는 https://erp.devscent.co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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