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미니 ERP 제작 및 커스터마이징 소상공인을 위한 미니 ERP 제작 및 커스터마이징소상공인을 위한 미니 ERP 를 만들고, 사업장마다 필요한 부분을 맞춰 드리는 작업입니다.첫 화면은 대시보드입니다. 판매 채널과 주고받는 동기화 작업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 아직 처리되지 않은 건, 실패해서 쌓인 건, 다시 시도할 차례가 된 건 — 을 한 자리에 모아 보여 줍니다.그 아래에는 저장 용량과 API 호출(다른 프로그램이 이 시스템에 자료를 요청한 횟수) 사용량이 있고, 맨 아래에는 최근 변경 기록이 시간 순으로 남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나중에 되짚을 수 있게 해 둔 부분입니다.기능은 한 덩어리로 만들지 않고 업무별로 나눴습니다. 사진은 제품 관리 화면입니다. 왼쪽에 제품·거래처·고객·판매 채널·창고·구매·판매·로트·재고 조정·입출..
병원 옆에 회복할 곳까지 — 의료·웰니스 관광 서비스 Mediscent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지도에서 병원을 찾는 순간, 그 병원에서 회복하기 좋은 웰니스 관광지가 함께 떠오르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의료·웰니스 관광 서비스 Mediscent 입니다.전국 의료기관과 관광 데이터를 한 지도에전국 의료기관·약국 105,521곳과 한국관광공사의 웰니스·의료관광 장소를 하나의 지도에 올렸습니다. 10만 개가 넘는 점을 그대로 뿌리면 지도가 멈추기 때문에, 축척에 따라 시도 → 시군구 → 격자 3단계로 묶어서 보여줍니다. 묶는 계산은 브라우저가 아니라 서버에서 합니다.지도를 확대하면 묶음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개별 시설이 드러납니다. 병원은 보라색, 웰니스 시설은 금색으로 구분됩니다.진료과목에 맞는 회복 장소를 함께 제안합니다병원을 고르면 그 병원의 진료과목에 맞는 회복 테마 웰니..
주식 리서치부터 모의 운용까지: ATrader로 보는 리서치-검증 워크플로우 자동매매를 검색하면 대개 “주문 자동화”부터 떠올립니다. 하지만 실제 워크스페이스에서 먼저 막히는 지점은 주문이 아니라 리서치입니다. 어떤 종목을 볼지, 어떤 뉴스를 남길지, 어떤 전략 후보를 모의 운용에 올릴지 정하지 못하면 자동화는 금방 소음이 됩니다.원문(DevScent canonical): https://devscent.com/blog/atrader-stock-research-paper-trading-strategy-workflowATrader는 키움증권 API와 모의계좌를 기반으로 전략을 검증하고, 뉴스 알림과 자동운용 흐름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전략 워크스페이스입니다. 이 글은 기존 소개글의 “모의계좌 기반 전략 실험 구조”와 각도를 달리, 리서치 → 후보 검증 → 모의 운용 루틴을 소프트웨..
HTML5 게임 MVP, 앱 출시 전에 브라우저에서 먼저 검증할 체크리스트 HTML5 게임 MVP, 앱 출시 전에 브라우저에서 먼저 검증할 체크리스트원문은 DevScent 블로그에 먼저 게시되는 canonical 글입니다. 원문: https://devscent.com/blog/html5-browser-game-prototype-portal-devscent-games캐주얼 게임이나 이벤트용 미니게임을 만들 때 처음부터 앱으로 시작하면 확인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집니다. 스토어 등록, 설치, 계정, 업데이트, 기기별 이슈가 모두 붙습니다. 그런데 초기 단계에서 알고 싶은 것은 대부분 더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링크를 눌렀을 때 바로 시작하는가, 조작을 이해하는가, 한 판이 끝난 뒤 다시 해보는가입니다.이럴 때 HTML5 브라우저 게임 MVP가 유용합니다. DevScent Games(..
썸네일 드레스 대여 쇼핑몰 구축 전 확인할 7가지: NARIA로 보는 운영 체크리스트 드레스 대여 쇼핑몰 구축 전 확인할 7가지: NARIA로 보는 운영 체크리스트이 글은 DevScent 원문을 바탕으로 운영자 체크리스트 관점에서 각색했습니다. 원문: https://devscent.com/blog/naria-wedding-commerce-lookbook-category-cart-flowNARIA 공개 홈의 룩북형 웨딩·이브닝드레스 컬렉션 화면드레스 대여 쇼핑몰이나 웨딩드레스 쇼핑몰을 준비할 때 처음에는 대부분 “화면이 예뻐야 한다”는 생각부터 합니다. 당연한 출발점입니다. 웨딩드레스, 이브닝드레스, 수트는 사진과 분위기가 중요한 상품이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실제로 운영할 쇼핑몰이라면 예쁜 첫 화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고객이 상품을 찾고, 비교하고, 구매 또는 대여 가능성을 판단하고, 장바구..
BTrader로 보는 코인 자동매매 운영 메모: 실거래 전에 확인할 페이퍼 검증 순서 이 글은 DevScent 원문 「코인 자동매매를 실거래 전에 검증하는 법」을 kindsr.pe.kr 독자용 운영 메모 형식으로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원문: https://devscent.com/blog/btrader-crypto-paper-trading-upbit-risk-checklistBTrader로 보는 코인 자동매매 운영 메모코인 자동매매를 이야기하면 대화가 너무 빨리 “실거래 주문이 되나요?”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서비스를 만들거나 도입하는 입장에서는 주문 버튼보다 앞에 둘 일이 있습니다.페이퍼 모드에서 전략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봐야 하고, 급등 후보가 어떤 이유로 올라왔는지 확인해야 하고, 실계좌 API 키를 연결하기 전에 손실·오류·권한 기준을 정해야 합니다. BTrader는 이 순..
모의투자 자동매매 시스템을 만들 때 먼저 설계해야 할 것: ATrader로 보는 전략 실험 워크스페이스 모의투자 자동매매 시스템을 만들 때 먼저 설계해야 할 것![ATrader 공개 소개와 로그인 워크스페이스에서 모의계좌, 뉴스 알림, 실거래 제한 기준을 보여주는 화면](https://devscent.com/assets/portfolio-gallery/atrader/01-public-overview.png)자동매매 시스템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은 보통 “수익이 나나요?”입니다. 하지만 제품을 만드는 팀이 처음부터 그 질문에만 묶이면 중요한 설계를 놓치기 쉽습니다.자동매매는 투자 아이디어 하나를 코드로 옮기는 작업이 아닙니다. 시장 데이터를 어떻게 가져올지, 전략 조건을 어떻게 기록할지, 실험 결과를 어떻게 비교할지, 알림은 어느 채널로 보낼지, 장애가 났을 때 어떤 로그를 보고 판단할지까지 ..
썸네일 고령자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전 체크리스트: 센서 알림부터 보호자 대시보드까지 고령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알림만으로 부족합니다고령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나 환자 센서 모니터링 서비스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능은 보통 “이상이 생기면 알림을 보낸다”입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알림이 울렸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어떤 센서가 어떤 조건에서 이벤트를 만들었는지, 그 이벤트가 누락되거나 지연되었는지, 운영자와 보호자가 서로 다른 화면에서 어떤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이어져야 서비스가 작동합니다.관리자와 현장 운영자가 상태 카드, 알림, 디바이스 요약을 확인하는 FSM 운영 관제 대시보드 시안.DevScent의 Fusion Sensor Monitoring, 이하 FSM은 공개 포트폴리오에서 CareTech / IoT 서비스로 소개됩니다. 공개 설명에 따르면 FSM은 ..
썸네일 여행 메뉴판 번역부터 가격 비교까지, TOOP으로 현장에서 확인하는 법 AI로 만들어진 게시물입니다.여행 메뉴판 번역부터 가격 비교까지, TOOP으로 현장에서 확인하는 법TOOP 홈 화면에서 메뉴, 표지판, 가격, 말하기 진입점을 확인하는 모습TOOP 홈 화면에서 메뉴, 표지판, 가격, 말하기 진입점을 확인하는 모습해외여행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순간은 의외로 거창하지 않습니다. 식당 앞에서 메뉴판을 봤는데 재료를 모르거나, 역 안내문을 읽어야 하는데 방향을 확신하지 못하거나, 가격표를 보고 이 금액이 현지 기준으로 무난한지 판단하기 어려운 순간입니다.이때 필요한 것은 단어 하나를 한국어로 바꾸는 번역만이 아닙니다. 사진 속 글자를 읽고, 여행자가 지금 어떤 상황에 있는지 정리하고,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흐름이 필요합니다.TOOP은 이 문제를 여행 현장 기준..
썸네일 온라인 족보 준비 체크리스트: 문중 찾기부터 비회원 열람까지 AI로 만들어진 게시물입니다.디지털 족보는 검색창만 있으면 끝날까종이 족보를 온라인으로 옮긴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검색입니다. 성씨를 넣고, 본관을 넣고, 이름을 찾아보는 화면입니다. 하지만 실제 문중 운영에서는 검색창만으로 일이 끝나지 않습니다.족보 책자에는 이미 정리된 기록이 있고, 엑셀 명단에는 최근 세대 정보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족들은 사진, 제보, 생몰 정보, 배우자 정보, 자녀 정보를 따로 보내옵니다. 누군가는 “이 이름이 맞다”고 말하고, 다른 누군가는 “한자가 다르다”고 말합니다. 이 자료를 온라인으로 옮길 때 중요한 것은 단순 등록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제안했고 어떤 기록이 검수되어 공개되는지 구분하는 운영 흐름입니다.NamuService는 공개 페이지 기준으로 성..
썸네일 여행 사진 정리 앱은 업로드로 끝나면 부족합니다: InMemoryTrip 기준 사진첩·장소 메모·PDF export 체크리스트 원문: https://devscent.com/blog/travel-photo-album-maker-place-notes-pdf-export-inmemorytrip여행 사진 정리 앱은 업로드로 끝나면 부족합니다여행 사진 정리 서비스를 만들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화면은 보통 업로드입니다. 사용자가 사진을 여러 장 올리고, 썸네일을 보고, 저장 버튼을 누르는 흐름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는 “사진이 서버에 올라갔다”가 아닙니다. 여행의 흐름이 다시 읽히고, 가족이나 친구에게 보여줄 수 있고, 필요하면 인화용 결과물로 남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그래서 여행 사진 서비스는 업로드 기능 하나로 판단하면 부족합니다. 좋은 제품은 사진을 올린 뒤 사용자가 무엇을 고르고, 어떤 순서로 정리하고, 장소와..
썸네일 언어 학습 앱은 단어장만으로 부족합니다: MalmoeLab 기준 SRS·XP·리더보드 설계 체크리스트 원문 안내: 이 글은 DevScent 공식 블로그 원문을 바탕으로 Tistory 독자에게 맞춰 정리한 버전입니다. 원문: https://devscent.com/blog/language-learning-app-srs-review-gamification-malmoelab언어 학습 앱은 단어장만으로 부족합니다언어 학습 앱을 처음 기획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능은 보통 단어장입니다. 단어를 등록하고, 뜻을 맞히고, 정답이면 다음 카드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MVP를 빠르게 만들기에는 좋아 보입니다.하지만 학습자가 며칠만 사용해도 문제가 드러납니다. 오늘 맞힌 단어를 언제 다시 보여줄지, 어려운 단어와 쉬운 단어를 어떻게 다르게 다룰지, 단어에서 문장과 읽기·듣기로 어떻게 넘어갈지, 학습을 계속 이어가게 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