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한 장이 기록이 됩니다 — 공연 기록 서비스 소뮤담 공연을 보고 나면 티켓은 서랍에 쌓이고 감상은 흩어집니다. 그 둘을 한자리에 모으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공연 기록 서비스 소뮤담 입니다. "소소한 뮤지컬 담소" 라는 뜻입니다.공연 정보는 공공 데이터에서 가져옵니다공연 정보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공연 일정과 실적을 모아 두는 국가 전산망) 자료를 사용합니다. 지금 공연 중인 작품과 예정된 공연을 앱 안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티켓을 올리면 기록이 됩니다실물 티켓을 카메라로 찍거나 직접 입력하면 공연·날짜·좌석을 읽어 기록으로 남깁니다. 관람 후에는 후기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홈에서는 월별 관람 추이와 다음 공연 알림, 최근 기록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어느 날 무엇을 봤는지 달력에서티켓북은 관람한 공연을 좌석과 금액까지..
썸네일 공연 기록을 한 번에 묶는 팬덤형 루프: 티켓북·캘린더·통계·커뮤니티 공연을 기록하는 가장 간단한 방식: 관람 루프를 하나로 묶기공연을 다니다 보면 기록은 늘 생깁니다. 티켓은 예매함에, 일정은 캘린더에, 후기는 메모장에, 통계는 표 계산으로 흩어져 있을 때가 많죠. 특히 관람이 습관이 된 팬이라면 ‘기록 저장’ 자체보다 ‘다시 꺼내 쓰는 과정’이 더 번거롭습니다.Somudam은 **공연·팬덤 중심 커뮤니티 경험**을 목표로 하고, 공개된 메시지에서 핵심 흐름을 “공연 일정, 관람 기록, 후기, 커뮤니티”를 한 구조로 다루는 방식으로 설명됩니다.공연 기록 앱으로 이동 경로를 정리한 Somudam 소개 랜딩1) 티켓북부터 기록까지, 시작점 통합Somudam은 티켓 정보 등록, 기록 축적, 공연 정합성 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다루며, 분리된 메모 흐름으로 인해 생기는 정보 손..
썸네일 [뮤지컬] 광화문연가 10년 만인가.. 그렇게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봤던 기억이 흐릿하다. 시작부터 큰 관심을 모은 뮤지컬인 것 같았다. 윤도현과 송창의 더블 캐스팅.. 윤도현씨의 공연도 보고 싶었지만 송창의씨의 무대를 보았는데 그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 9일 저녁 7시 공연에 사람이 꽤 많았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지만 조금 늦게 하다보니 2층 S석.. 그나마 좀 가운데 쯤이었지만 배우들의 표정이 선명히 보이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이영훈씨의 아름다운 곡들로 인해 보는 내내 흐뭇했다. 1부와 2부로 구성되었는데 1부의 마지막에 리사가 부른 '그녀의 웃음소리뿐'이라는 곡은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제목까지 아는 노래는 반정도 였지만 멜로디는 한번쯤 흥얼거려 보았을 그런 곡들이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광화문연가에 나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