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언어 학습 앱은 단어장만으로 부족합니다: MalmoeLab 기준 SRS·XP·리더보드 설계 체크리스트 원문 안내: 이 글은 DevScent 공식 블로그 원문을 바탕으로 Tistory 독자에게 맞춰 정리한 버전입니다. 원문: https://devscent.com/blog/language-learning-app-srs-review-gamification-malmoelab언어 학습 앱은 단어장만으로 부족합니다언어 학습 앱을 처음 기획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능은 보통 단어장입니다. 단어를 등록하고, 뜻을 맞히고, 정답이면 다음 카드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MVP를 빠르게 만들기에는 좋아 보입니다.하지만 학습자가 며칠만 사용해도 문제가 드러납니다. 오늘 맞힌 단어를 언제 다시 보여줄지, 어려운 단어와 쉬운 단어를 어떻게 다르게 다룰지, 단어에서 문장과 읽기·듣기로 어떻게 넘어갈지, 학습을 계속 이어가게 만드..
썸네일 과부하 없는 하루를 만드는 한국어 루틴, MalmoeLab로 시작하는 매일 복습 루프 가이드 말모이랩은 Foundation부터 Review, Level까지 학습 단계를 공개 홈에서 한 번에 보여줍니다.한국어 공부를 시작할 때 많은 분들이 같은 지점에서 멈춥니다."공부 시간이 많아질수록 늘고, 정작 며칠 안 지나면 흐름이 끊기는 느낌."어떤 날은 단어를 몰아보고, 어떤 날은 문장을 보다가 포기하고, 어떤 날은 성취 지표를 쫓다가 피곤해집니다. 실제로 이탈 포인트는 의지보다 구조에서 많이 생깁니다.이 글은 MalmoeLab을 제품 사용법 안내서처럼 나열하지 않고, 복습이 끊기지 않도록 설계하는 사고방식으로 정리합니다.1) 왜 '과부하'가 먼저 생기나한국어 학습은 흔히 다음 세 갈래로 분산됩니다.단어를 보고 외우는 단계문장/예문을 별도로 푸는 단계복습 간격을 내가 임의로 맞추는 단계이 셋이 따로 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