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20090604_첫 사진 카메라가 도착하자 마자 단숨에 한강으로 달려갔다. 물론 퇴근길에 잠깐 들른것 뿐..ㅎㅎ 후보정을 하는게 낫다는 말을 얼핏 들은 것 같아 "어떻게 보정하는거지?" 이렇게 되물으며 헤매다가 첨이니 다른 툴을 이용하여 일단 시작해 보았다 삼각대가 절실했고, 노출시간이 좀더 길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흠.. ━━━━━━━━━━━━━━━━━━━━━━━━━━━━━━━━━━━━━━━━━━━━━━━━━━ 카메라기종 : SONY DSLR-A350 렌즈 : SONY AF DT 18-70mm F3.5-5.6 SAL-1870
썸네일 [펌] 대통령에게 욕하는 사회 다른 곳에도 올리긴 했지만... 이곳저곳에서 경찰청 홈피에 올라온 대통령 비방 글이 이슈네요... =================================================================== 이 사회의 윤리나 도덕은 다 어디로 간 겁니까?? 이것은 정말 대단히 잘못되었다 생각됩니다. 명백하게 한 나라의 대통령인 사람에게 버젓히 욕하는 글이나 올리는 사람이나 그 글을 보고 박장대소하며 추임새나 추천의 덧글들이 달리고... 이곳이 이렇게 비 이성적인 사람들이 점령한 곳인가요?? 한나라의 대통령이 개나 소에 비유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새장속에 새들도 아니고 우물안에 개구리도 아닐텐데...왜 그리 편협한 사고에 물들어 끼리끼리 희희낙낙 거리고 있는지 정말 저로서는 이해 할 수가 없습..
썸네일 20090603_세번째시계 처음에 썼던 시계는 성환이가 만원에 옥션 경매로 샀다며 자랑하던거였는데 어느날인가 다른 시계장만해서 차고다니길래 그 전에꺼 나한테 넘겨!! 이러고 쓰던..ㅎㅎ 그게 고3때.. 그렇게 7년정도를 썼던 스켈레톤 태엽시계인데 이때부터 특이한 시계에 사랑이 싹튼..?? 사진 왼쪽위에.. 대학교 4학년때 그 시계가 멈춰버리고 더는 움직이지 않기에 태엽시계는 아니지만 조금은 특이한게 끌려서 두번째(오른쪽위) 시계를 구입했는데 쓰다보니 시간이 안보이더라는.. 결국 두번째시계는 일년정도 쓰다가 시계약이 다 떨어졌는지 멈춰버린뒤로 방에 굴러댕기고~ 그제 인터넷 쇼핑몰을 잠깐 보는데 프레임이 변하면서 안쪽이 보였다 안보였다.. 오호~ 이거 좀 맘에드는데? 이런생각에 예전에 쓰던 시계도 생각나고 해서 샀다ㅎㅎ 시계줄 줄이느..
20090602_이건 정말 답이 안나오는 정권이네 일단 클릭!!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sn1=&sid1=&divpage=1210&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700625 ━━━━━━━━━━━━━━━━━━━━━━━━━━━━━━━ 정말 뭐가 그리도 두렵기에 사람만 모여있으면 갈라놓으려하고 짓밟으려 하는가 내가슴은 이미 이 소통없는 답답한 정부를 버렸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는 언제쯤 나타날 것인가 정권을 잡은 그들은 말한다 잘 하겠다. 좀더 나아질 것이다. 온갖 미사여구와 긍정적인 해석으로 도배를 해도 결국 속알맹이는 빠진 껍데기뿐이다. 저런 말은 유치원생도 그리 말할 것이다 내가 바라는 ..
[펌] 국세청직원의 양심선언.. [국세청직원 양심선언] 노무현 前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국세청의 한 직원이 국세청 내부 인트라넷에 올린 장문의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 직원은 노 前대통령 서거의 원인을 전직 국세청장이 제공했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 글을 게재한 직원은 전남지역 일선 세무서에 근무하고 있는 A조사관. 그는 그 동안 몇 차례에 걸쳐 국세청 조직의 치부와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의 글을 내부 인트라넷에 올려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A조사관 지난 28일, '나는 지난 여름 국세청이 한 일을 알고 있다'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글을 통해 "이런 글을 쓰고 있는 내 자신도 측은하다. 전직 대통령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생을 마감하게 내몰기까지 국세청이 단초를 제공했다"고 적었다. 중략.. 그는 이어 "노 ..
[펌] 조선일보 사절합니다!! 조선일보를 더 이상 구독하지 않겠습니다. 인터넷이란 공간에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고인의 명복을 비는 소시민의 뜻입니다. 오늘 조선일보 모 지국에 전화를 걸어 “오늘 날짜로 조선일보를 그만 보렵니다. 돌아오는 월요일부터는 신문 넣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어쩌면 내게는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어린 시절까지 가지 않더라도 93년 5월 결혼하고 청담동 신혼집에서 부터이니 16년이란 시간이네요. 참 그 중에 현재 사는 곳으로 이사하는 날 짐을 들어 도와준 중앙일보 직원의 청을 거절할 수 없어 3년여 기간 동안은 중앙일보를 보았기에 그것을 빼면 정확히는 13년. 친근한 것과의 이별이란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지국의 책임자분은 이유가 뭐냐고 묻더군..
[펌] 2MB 리포트 - 2007년 4월 22일자 김유찬 대폭로 '이명박 리포트' 압축공개! [MB신화의 비밀] 재산 · 여자 · 도덕성‥"이명박 X파일 수도 없이 많다!" 김혜연 기자 ▲'이명박 리포트'를 통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숨겨진 이면을 공개한 김유찬씨. ©브레이크뉴스 한나라당 유력 대선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를 지낸 김유찬씨가 또 한 번 일을 냈다. 란 책을 내놓으면서 검증공방 2라운드에 불을 지피고 나선 것이다. 김씨는 지난 4월9일 출판기념회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명박 전 시장의 지지율은 노무현 정권에 대한 반작용이지, 그가 만들어놓은 것이 아니다”며 “이명박 전 시장은 대통령 후보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이 자리에서 “이명박 X파일이 존재하는가. 존재한다는 게 제 대답!”이라며 “이명박씨 X파..
[펌] 노무현 대통령 사저 도청의혹.. 이 글은 의 기사내용 중에 있는 팩트(사실)에 근거한 입니다.... 지나친 확대 해석은 오히려 의혹의 본질을 흐릴 염려가 있으니, 이 점 명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음모론'과는 연결 시키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 하신 5월 23일,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모든 신문의 웹사이트를 들락거렸다. 그런데 정보기관에 있는 '빨대'가 조선일보사에만 정보를 제공해서 작성된 조선닷컴 '단독기사'를 발견했다... 아래 기사들의 작성 시간을 볼 때는 최종 수정 입력 시간을 봐야 혼선이 없다. [조선일보] 2009년 05월 23일(토) 오전 09:14 수정 11시 25분 http://kr.news.yahoo.c..
20090526_자유의지와 나의 철학 사람을 이렇다 저렇다 나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치 노선에 관해서는 다양함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개인적인 철학과 맞물려 때로는 상반되는 사람과 마주할경우도 생길 수 있고, 때로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 밤을 세워 이야기해도 지루하지 않을 수 있다. 대학교 때 학생운동을 하면서 그리고 여울편집위를 통해서 사람과 사람을 한데 어우르게 하기 위해서는 철저히 이 정치나 철학의 문제를 배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처음이나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내 기준을 관철하면서 이야기를 시도하였을 때의 그 반감은 친해지기보단 오히려 그 반대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지금도 여러사람의 커뮤니티에서는 철저하게 배제하기도 한다. 지음을 만났을 경우엔 술 한잔 기울이며 밤을 세워도 지루하지 않을 이..
썸네일 국민앞에서만 고개를 숙일 줄 아는 대통령 이 넉장의 사진을 보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더라. 노빠고 뭐고 난 모른다. 우리나라 사람을 둘로 편가르기 하는 것도 싫다. 난 그저 객관적으로 정치를 바라볼 뿐이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가져온 정치적 관심.. 그렇게 역사에 대해 공부하면서 생각했던건 내가 아는 가장 대통령다운 대통령이라는 것 누구나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 없다. 정치권을 뒤집는다면 누구의 주머니에서 가장 많은 동전이 떨어질까? 주말동안 서거에 대한 기사를 보며 블로깅 해야할까라는 생각을 계속해오다 오늘 이 넉장의 사진을 보며 마음을 굳힙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펌] 크로스게임 엔딩테마곡 - 사랑에 애태우며 꾼 꿈 크로스게임. 일본의 인기 만화가 아다치 미츠루의 동명 작품을 애니메이션화. 4월부터 방영되고 있다. Cross Game Ending Song - 恋焦がれてみてた夢/絢香 このまま 一人 이대로 홀로 どこか遠くへ行って 어딘가 먼 곳으로 가 しまいたい程 버리고 싶을 만큼 思ってたより 簡單だった 생각보다 간단했어 あなたを失うということ 당신을 잃는다는 건 明日が見えなくて 내일이 보이지 않아서 前に進めない時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때 あなたが私の右手 당신이 내 오른손을 引っ張ってくれなきゃ 당겨주지 않았다면 笑って「早くこいよ」ってほら 웃으며 「어서 와」라며 いつものように 언제나처럼 戀焦がれて見た夢は 사랑에 애태우며 꾼 꿈은 あなたとの日日 당신과 함께 보낸 나날 寄り添えないのに 側にいる 하나가 될 순 없지만 곁에 있어 ..
썸네일 20090317_이런 내가 되어야 한다 ━━━━━━━━━━━━━━━━━━━━━━━━ 힘들 땐 힘들다고 얘기하고 안아 달라 솔직하게 내보이고 더디 가도 사람생각 하는 마음 가슴속에 꼭 담고 세상과 사람에 지친 벗들 작지만 소주한잔 건네주고 아무리 사는 게 바빠도 노래 한 자락 하는 거야 이런 내가 되어야한다 쉽지만은 않겠지만 어두운 세상 작은 빛으로 이 세상 살기 위하여 한번 두 번 아니 여러 번 좌절하게 되더라도 삐걱대는 세상 작은 나사로 이 세상 살기 위하여━━━━━━━━━━━━━━━━━━━━━━━━ 이런 민중가요가 있다. 요즘 부쩍이나 힘들고 지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럴 때마다 학생때 생각도 많이 나고 그렇게 사람들과 어울리던 그 때가 그립기도 하다. 순아가 선물을 준다고 하면서 기대를 하게 하더니 뜬금없이 사진파일 몇장을 건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