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Delphi] UAC(User Account Control) Drag and Drop 윈도우에서 사용자 권한에 의해 윈도우 메시지를 못 받는 경우가있다.임의로 추가하여 처리해 주어야 함. Drag and Drop 예제- 소스내 주석으로는 2004년에 Peter D Johnson라는 사람이 올린 소스를 수정하였음. 중요한 것은 권한 추가!아래 함수를 추가하면 된다. procedure SetDragAndDropOnSystemsWIthUAC(Wnd: HWND; IsEnabled: boolean); procedure TForm1.SetDragAndDropOnSystemsWIthUAC(Wnd : HWND; IsEnabled : boolean);type TChangeWindowMessageFilter = function(Msg : Cardinal; Action : Word) : Bool; stdca..
[Delphi] Oracle DB Column to Delphi Class 델파이에서 클래스를 만들어서 사용할 때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 컬럼들을 그대로 델파이의 클래스형태로 변환해 주는 쿼리.This is sort of translator to use Oracle database table columns for Delphi class object. --Oracle DB Column to Delphi Class/************************************************************************ [ DB → Delphi Class 자동 생성 ]** ex) ED_GB :arrow_lower_right:* FEdGb : string; { 출입국구분 }* procedure SetEdGb(const Value: string); { return..
썸네일 [Delphi] JsonObject To String 델파이에서 Json 사용하기Using Json in Delphi 우선 델파이의 string에서 Json형태로 변경해주는 한줄 함수At first, the function converting string to JsonString in 1 row. uses 절에 REST.Json 추가Add REST.Json @ uses TJson.JsonToObjectTJson.ObjectToJsonString 클래스 함수로 선언된 것이라 반드시 TJson.을 붙여서 사용해야함This has to write with TJson in front of the function because it is a class function as you can see. 간단한 클래스 생성Create simple class 사용방법Usage..
[Delphi] AvecERP Avec PC Mini ERP System
썸네일 20121224_Christmas Eve Party 벌써 2014년이네요. 새해 맞이하고 첫 포스팅입니다. 게으르다보니 1년전 이야기를 맞춰 써나가려고 했는데 계속 늦춰지네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캐나다 홈스테이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들과 함께했던 파티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저녁에 파티를 한다고 해서 낮에는 시내를 돌아다녔는데요. 다양한 거리 공연과 캐롤들이 울려퍼지고 있었어요. 탭댄스를 엄청 잘하길래 사진찍고 팁도 조금 냈지요. 대학로에서도 버스킹하는 예술인들 보면 내곤했는데 외국에서도 변함없이! 왼쪽은 우리 가족 전부 ㅎㅎ 제가 처음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사귄 친구들이 되겠지요. 초상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ㅋㅋ 저친구들은 제 블로그를 모르기에... 일단 지르고 봅니다. 앞에 음식들 보이시나요? 홈맘 레지가 워..
썸네일 20121223_Market & Christmas lights at Stanley Park 작년 크리스마스는 홈스테이 가족들과 보내게 되었죠. 그래서 홈스테이에서는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고, 홈맘인 레지가 모두 다른사람에게 선물할 것 하나씩 간단한 걸 준비하라고 하더군요. 전 물론 인사동에서 사고 간 책갈피가 있었지만 그건 외국인 친구들에게 전부 나누어 주고 싶던 것이고 친구들이 마트가자고 해서 길을 나섰습니다. 제가 캐나다에서 사귄 첫 친구죠 ㅎㅎ 왼쪽은 브라질에서 온 알레이카, 그옆에 벨기에에서 온 쥴리안, 저와 브라질에서 온 브루노! 앞에 둘은 커플입니다. 브라질에서 여기까지 공부하러 같이 온거죠 ㅎㅎ 알레이카는 브라질에서 웨딩플래너로 일하고, 브루노는 미래의 치과의사! ㅎㅎ 쥴리안은 키가 196cm라고 하는데 19살.. 키가 계속 자란대요..헐... 나한테좀 잘라주지.. 여튼 이 친구들과..
썸네일 20121220_The way to downtown 도착한 19일엔 주변정리를 하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인사하고 시차적응을 위해 푹 쉬었더랬죠. 시차적응은 간단해요. 도착한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무조건 현지의 잠자는 시간까지 눈뜨고 있기만 하면 되는거죠 ㅎㅎ 근데 이게 아침일찍 도착한 사람에겐 엄청난 고통일 수 있어요! 하지만 참아야합니다. 첫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일주일정도는 엄청 힘들어요. 제 경우엔 물론 하루만에 시차적응 끝내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돌아다니고 그랬죠^^; 이 곳이 홈스테이 근처의 전철역인 나나이모역! 밴쿠버는 스카이트레인이라고 해서 무인전철이에요. 다운타운에서도 멀지 않고 집까지 가는 버스도 있어서 좋았어요. 버스가 20분~25분마다 있다는게 함정.. 저녁늦게는 1시간... 밴쿠버의 대중교통은 그렇게 늦게까지 있지 않아요. 버스..
썸네일 20121219_Start!! 포스팅을 하는 오늘 정확히 1년이 되었습니다. 바로 한국에서 캐나다로의 도전을 시작한 그날이요! 추억에 잠겨 소중한 그 시간을 되돌아보고 싶네요^^ 회사를 다니며 야근 중간에 영어학원을 다닌지 6개월 쯤 되었을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합격 통지를 받았어요. 그렇게 원대한(?) 꿈을 안고 캐나다에서 도전해보자 결심하고 드디어 떠나는 그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작년 오늘이 또 정확히 선거일이었지요..ㅠ 그래서 새벽에 집을 나서다 보니 투표도 못하고 그만... 왠지 죄인같기만한.. 암튼 드디어 출발!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입국한 순간부터 1년동안의 거주허가를 받는 것이기에 항공권 편도만 끊고 출발했습니다. 싼 항공편을 찾다보니 중국동방항공! 정확히 얼마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60~70만..
썸네일 [영화] About Time (어바웃타임) 한번쯤은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 어릴적 영화의 주인공과 같이 무슨일에 대해서 후회를 했을때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내 생각을 그대로 표현해준 영화라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하고 본 영화.. 어느 순간부터인가 여자관계라면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다. 항상 내겐 생기지 않을 것만 같은 운명의 여자를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으로 옛날로 돌아가 묻고 싶다. 어쩌면 뜨거운 사랑이라는 걸 해보고 싶다. 용기라는 것이 없어 마음속으로만 좋아하고 지나갔던 모든 시간에 대해 그립기만 한 시간들로 남겼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했다. 처음 등장한 BGM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이라 더더욱 내 감성을 자극했는지 모른다. 아직 늦진 않았을거라 생각한다. 운명의 사람이란 언제라도 찾아올 수 있는 것이 아닐지.. 그래서 그때..
썸네일 [Delphi] AP2DEV (DataLoad by Delphi XE2) 델파이로 만든 첫 프로그램.. 운영데이터를 개발로 내리기 위해 만든 툴...
썸네일 20120302 부석사 선비촌 부석사의 날씨는.. 역시나.. 비 ㅠㅠ 하지만 오후 늦게 그치는 것으로 나왔는데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제비봉에서의 아쉬움은 뒤로한 채 부석사를 향해 달렸다. 산에 구름이 걸쳐있길래 중간에 차를 멈춰서.. 드디어 부석사 입구에 도착!! 하지만... 여전히 멈출줄 모르는 비로 한손엔 우산을 한손엔 카메라를^^; 그나마 날이 춥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일주문을 지나 부석사 안으로.. 기대했던 풍경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드디어 무량수전!! 내가 이 모습을 보기위해 얼마나 달려왔던가 ㅎㅎ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건축물 중 하나인 이곳에 직접오니 감동이 물밀듯 밀려오는..+_+b 우리나라 국보 17호인 무량수전 앞 석등과 국보 18호 부석사 무량수전.. 저것이 배흘림기둥.. 저 기둥위에 지붕을 ..
썸네일 20120302 충주호 제비봉 간만에 포스팅!!ㅎㅎ 캐나다 워홀에 대해 머릿속에 복잡한 생각도 정리하고 숨가쁜 일상을 돌아보기 위한 시간을 갖기 위한 여행.. 그렇게 시작했다. 2년전에 내가 해냈던 도전과 또다시 시작하려하는 도전의 경계선에 서서 난 어떻게 해야할까를 고민하면서.. 이번 일정을 잡는 것은 너무나도 간단(?)했다.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부석사 무량수전! 그 근처를 찾아보니 충주호가 너무 이쁜 것 같아 경로에 추가 ㅎㅎ 사실 울진 대게 축제기간이라 울진이나 안동도 가까워 하회마을까지도 생각했으나... 내겐 피로를 풀어줄 휴일(응?)도 필요했기에 ^^ 언제나 함께하는 내 차와 함께! 오래됐지만 나름 잘 달리는차 ㅋㅋ 3월 1일 오후 4시쯤 출발해서인지 충주호에는 7시 반이 다 되어서야 도착했다. 중간에 휴게소에서 이것저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