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inc & diputs 몇개 빼고 그냥 1/n 로 아침 15000 톨비 17700 ( 갈때 7300 / 올때 2100+8300 ) 점심 22950 파파이스 20000 사우나 15000 저녁 27000 주간권 27500 ( 민철 ) 보드렌탈 6900 ( 민철 / 현준 ) 기름값 60000 ( 승용 30000 / 민철 15000 / 현준 15000 ) 용용이에게 줄 돈 밍꾸형 > 39200원 + 15000원 + 27500원 + 6900원 = 88600원 현준형 > 39200원 + 15000원 = 54200원 ( 보드렌탈비는 올때톨비 형이 낸거랑 계산해서 똑같아서 ) [Daum Code] 나를 표현하는 이미지 [펌] 우리민족 - 허성도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의 강연 녹취록 길지만 꼬옥 읽어보세요 출처 : http://www.facebook.com/notes/jaeyun-lee/uli-minjog/162786027089130 엄청난 스압이지만 한번씩들 읽어보세요.허성도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님의 강연 녹취록입니다. 허성도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의 강연 녹취록 사단법인 한국엔지니어클럽일 시: 2010년 6월 17일 (목) 오전 7시 30분장 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국화룸 저는 지난 6월 10일 오후 5시 1분에 컴퓨터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우리 나로호가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여기에 계신 어르신들도 크셨겠지만 저도 엄청나게 컸습니다. 그런데 대략 6시쯤에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7시에 거의 그것이 확정되.. 어떻게 이런 말을 쉽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이런 말을 쉽게 할 수 있는지.. 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이 같이 회사를 옮기고 일주일 정도를 다니고서는 가슴이 탁 막혀오고 더 앉아 있지 못하겠다 싶어서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 떠났다. 시간이 지나 그 일주일에 대한 보수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회사에 전화를 해서 팀장님 한분과 통화를 했는데, 일주일은 업무를 배우기만 하고 한게 없으니 못준다고 잘라 말했다고 한다. 그렇게 노동부에 전화를 해보니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것이라 하면서 고소를 하라는 말까지 들었지만 얼마 되지 않는 돈 그냥 넘어갈까 고민했다. 하지만 그 시간동안 회사에선 어떤 부장님이 그 직원과 전회사 동기인 사람에게 만약 그 직원이 무슨 조치를 한다면 지금 다니고 있는 많은 이전 같은 회사의 출신 사람들과 앞으로.. 일본전산이야기 - 김성호 회사에서 독후감이라는 과제가 나왔다. 책을 통해 무엇인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있을 것일라는 생각에 어제 서점을 찾았다. 아주 짧은 내용의 하나와 한권의 책..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 '일본전산이야기' 두권의 공통점이라 한다면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자신이 맡은 일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전산이야기'를 읽으며 내 지난날과 지금의 나는 어떠한가에 초점을 맞추고 계속 생각해보았다. 일본전산 회사는 자꾸만 내 전회사인 T모사를 꼭 빼다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말없이 일하고 남들보다 두배로 일하라고도 하고.. 왜 T모사는 재정적인 위기를 겪으면서 무너져 갔는가를 한참 생각하게 됐다. 내가 아는 T모사의 직원들은 이렇다. 회사.. [Travel] 20091227 Sydney + 시드니에서의 도시 행군 12시간 정도를 걸었다. 시드니 전체를 걷는다는 것은 무모한 짓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지만 걸을만 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내가 죽도록 걸으면서 사진을 찍을 땐 먹구름이 잔뜩이더니, 숙소로 돌아올 때가 되니 하늘이 점점 보인다. 하늘에 하늘색이 보인다가 맞는 표현이리라.ㅠㅠ 그래.. 어디까지 나를 시험하는지 두고보겠어!!^^; TV나 사진으로만 보던 그 광경을 내 두발로 직접 걸으면서 사진을 찍었다. 그야말로 감동이 아닐 수 없다. 날씨만 좀.. 아무리 흐린 날씨라도 멋스러움을 감추긴 힘든가보다. 숙소에 사람이 부쩍 늘었다. 타이완에서 온 여자애들과 퀸즈랜드에서 온 Bad boy~ 피곤하다. 내일은 본다이 비치나 가볼까. 맨리 비치도 가보고 싶은데 i-site를 찾아 교통편을 .. 20100704_서울 종로 부암동 + 비 갠 후 맑음 간만에 떠나는 출사!! 사당역에서 잠시 차를 세워두고 한컷. 날씨는 좋은데 조금 더워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다니니 차가 힘을 못내던...ㅋ 그래도 차가 있으니 편하구나~ 차도 그리 많이 안막혀서 더 좋은..^^ 동네 한바퀴 살짝 돌고 커피프린스에 나왔던 이선균 집으로.. 밍꾸형이 가고 싶어했었던 cafe demitasse. 20100602_소래습지생태공원 일찍일어나 아침 7시에 투표를 하고 사진을 찍으러 갈 준비를 했다. 같이가려던 후배커플이 오후에나 될 것 같다길래 그냥 혼자 ㄱㄱ~ 날씨는 약간 더운 편이었지만 차가 안막히니 좋았다^^ 아이들이 부모님 손잡고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찾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고 갯벌처럼 보이는 진흙위에서 이것저것 관찰 하는 모습이 자연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진짜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한번 죽지않은 4대강 살리겠다며 자연훼손하는 사람 생각나 눈물(?)을 훔치고 어찌됐든 날씨가 굉장히 좋았다^^ 20100528 경기도지사 후보 파헤치기 ※ 이 공간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올리는 곳이므로 주관적인 생각만을 기술합니다.=_= 어제 100분토론을 보며 내가 6월 2일에 투표해야 할 선거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한심해 잠깐 시간을 내어 내가 가진 8표에 대한 모든 후보들에 대한 공약들과 개인 신상정보를 살펴보았다. 우선 그 첫번째로 경기도지사.. 우선 1번 김문수 후보... 원래 맘에 들지 않는 한나라당이지만 그래도 어떤 공약을 들고 나왔는지 꼼꼼히 살펴 보았다. 현 경기도 지사로서 이사람이 무엇을 했는지 관심이 없는 나였지만 정세가 그러하고 시국이 암담하니 관심을 가져보았다. 제일 자신있게 내세우는 것이 출퇴근 시간을 이야기 하며 내세우는 GTX 인 듯하다. 한나라당의 땅파기의 연속이랄까. 뭐가 더 아쉬워서 또 땅을 팔까. 좋다 뭐 .. [Travel] 20091226 Sydney / Harbour Bridge / Opera House + 이 비가 그친다면 아직도 비가 내린다. 제발 좀 그쳐다오.ㅠㅠ 아침에 일찍 나섰지만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중간에 걸음을 돌려 낮잠을 자버렸다. 내가 자는 동안 비가 그쳤는지 사람들이 우산없이 지나 다니는 것을 창밖으로 보고 집을 나왔는데 꽤나 쌀쌀했다. Central Station, City Hall, Sydney Tower, Observatory... 하버브릿지에서 오페라하우스를 보는 것은 정말 내가 호주에 와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TV나 사진으로만 보던 그 자리에.. 하지만 View Point는 모든게 다 돈이었다. 뉴질랜드와는 사뭇다른 풍경. 박싱데이라고해서 물건을 사기위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사람들은 정말 많았다. 명동을 지나가는 듯 했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많기도 하고, 거리도 비.. 20100512_센스쟁이 Lisette Versteeg 뉴질랜드 여행에서 만난 Lisette 페이스북에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를 치면서 노래하는 아이의 영상을 올렸길래 장난을 쳤는데... 답장에 뻥 터졌다 ㅋㅋㅋㅋ [Travel] 20091225 Sydney + Jetstar Cafe Jetstar... 이런 제주항공 같은놈들..ㅠㅠ baggage 비용이 NZ$160 이라니.. 아~!망할! 진짜 나의 무지함에서 비롯된 이번 상황 절대로 잊을 수 없다. 크리스마스 선물이 참 기가 막히다. 하루전에 연락해도 NZ$80 이나 받는데, 오늘은 두배라니.. 어제는 할일없이 돌아다니다 기념품 사고, 또 돌아다니다 술 한잔 하고 영화보고... 뉴질랜드에서의 좋은 기억만 남기고 싶었는데 마무리가 안좋다. 에잇.. 잊어버리자!! 나에겐 앞으로 3주의 시간이 더 기다리고 있다. Carpe diem.. 즐겨야지. 내가 실천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그리고 돈은 나중에 생각하자. 즐길 수 있는 것은 지금 뿐이니.. 예상외의 지출이 생겨서 뉴질랜드에서 NZ$500 정도를 더 썼지.. 이전 1 2 3 4 5 6 7 8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