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Travel] 20091116 출발 & 홍콩 + 출발 전 Seung-ryong Kim Korea, Republic of 여권에 적힌 내 이름을 보며 언제쯤 떠날까 했는데 첫 도장이 찍히는 순간 드디어 내가 출발한다는 것을 실감했다. 모든것이 새롭다. 인천공항을 처음 찾아서인지.. 사람사는 곳은 다 비슷하겠지만 이번 여행에서 어떤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버리지 말자.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것이다. I can do it! (볼펜에 이런 내용이..ㅋㅋ) 홧팅^^ + 항공기 탑승 후 항상 제주가는 한시간짜리 비행기만 타다보니 3시간이 넘는 비행은 조금 지루한 듯하다. 뭘 적으라고 주는 것 같은데 출입국 심사할때 쓰이는 것인가보다. 벌써부터 영어가 조금 막히는듯?ㅋㅋ 이제 조금있으면 도착한단다. + 숙..
썸네일 블랙 블랙 감독 - 산제이릴라 반살리 출연 - 아미타브 밧찬, 라니 무커르지 장르 - 드라마 국가 - 인도 별점 - ★★★★★ 요약평 - 10점이 모자랄만한 영화 "일반적으로 영어는 A,B,C,D로 시작되지만 너에게는 B,L,A,C,K로 시작되지" "어둠이 필사적으로 널 집어삼키려할거야 하지만 넌 항상 빛을 향해 걸어가야돼 희망으로 가득한 네 발걸음이 날 살아있게 할거야" "내가 저아이에게 가르치지 않은 유일한 말이 불가능이라는 말이오" "꿈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왜냐면 저에게 눈은 없지만 꿈이 있으니까요" "인생은 아이스크림, 녹기전에 맛있게 먹어야죠" "워.." - 제일 먼저 가르친 단어 물..WATER 그리고 미셸이 알츠하이머에 걸린 선생님에게 제일 먼저 기억나게 해준 단어 ..
20090804_반복 그리고...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지루해 난 하품이나 해 자우림의 '일탈' 이라는 노래가사 처럼이나 요즘 너무 지루함을 느낀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이란 단지.. 잠자는 시간과 퇴근길의 여유와 밥먹는 시간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일을 하는 재미도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미도 찾지 못하겠다 조금은 일탈이 필요할 것 같지만 이 생활에서의 일탈은 꿈도 못꾸겠다. 어서빨리 프로젝트가 끝나서 지루함을 벗어나는 길이 최선일 듯 하겠다.
썸네일 20090716_무한도전! 도착했다+_+ 미니홈피 BGM으로 샀다가 그냥 질러버린..ㅎㅎ
썸네일 20090628_한강
썸네일 20090607_하늘공원
썸네일 20090609_계단 오르기 전에 아래에서 위를 쳐다 볼때엔 너무도 높아 저 위가 마치 성역이라도 되는 것처럼 우러러보다가 막상 위에 올라 뒤를 돌아보면 겨우 이정도인가 라며 코웃음을 치기도 하고 중간에 자기가 한 노력은 어느새 잊어버리지 그런데 말이야 계단을 올라 뒤를 돌아 아래를 보게되면 내 뒤를 쫓아 힘들게 올라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사람마저 비웃어버리는 그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계단을 오르기 위해 했던 노력을 잊지말고 더 높은 계단을 찾아 오르기 위한 준비를 하는거야 자기보다 아래있는 사람은 앞서간 사람을 보며 저곳도 결코 못갈 곳은 아니구나 조금만 힘내면 나도 저곳에 오를 수 있구나를 말해줘야지 그런데 세상의 1%는 말이야 계단에 올라서서는 밑계단부터 부수려하고있어 그건 정말 멍청한 짓이지.. 왜냐하면 밑..
썸네일 20080606_인생 ≒ 자전거 인생은 자전거와 같지 않을까 내가 힘을 내어 페달을 밟으면 그만큼 앞으로 나아가고 다리를 조금 쉬게 되면 서서히 느려지는.. 그리고 나서 브레이크를 잡고 조금 쉬어가려고 하면 다시 출발하기위해 더 많은 힘을 내어야 한다. 가끔 기어가 풀려서 페달을 아무리 밟아도 힘은 덜들지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반면에 기어를 조금 조이면 힘은 들지언정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는 꽤 빠르다 한마디로 인생은 나하기 나름이란다 요즘은 꼭 느슨해진 기어를 밟고 있는 듯하다...
썸네일 20090606_잠실
썸네일 20090604_첫 사진 카메라가 도착하자 마자 단숨에 한강으로 달려갔다. 물론 퇴근길에 잠깐 들른것 뿐..ㅎㅎ 후보정을 하는게 낫다는 말을 얼핏 들은 것 같아 "어떻게 보정하는거지?" 이렇게 되물으며 헤매다가 첨이니 다른 툴을 이용하여 일단 시작해 보았다 삼각대가 절실했고, 노출시간이 좀더 길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흠.. ━━━━━━━━━━━━━━━━━━━━━━━━━━━━━━━━━━━━━━━━━━━━━━━━━━ 카메라기종 : SONY DSLR-A350 렌즈 : SONY AF DT 18-70mm F3.5-5.6 SAL-1870
썸네일 [펌] 대통령에게 욕하는 사회 다른 곳에도 올리긴 했지만... 이곳저곳에서 경찰청 홈피에 올라온 대통령 비방 글이 이슈네요... =================================================================== 이 사회의 윤리나 도덕은 다 어디로 간 겁니까?? 이것은 정말 대단히 잘못되었다 생각됩니다. 명백하게 한 나라의 대통령인 사람에게 버젓히 욕하는 글이나 올리는 사람이나 그 글을 보고 박장대소하며 추임새나 추천의 덧글들이 달리고... 이곳이 이렇게 비 이성적인 사람들이 점령한 곳인가요?? 한나라의 대통령이 개나 소에 비유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새장속에 새들도 아니고 우물안에 개구리도 아닐텐데...왜 그리 편협한 사고에 물들어 끼리끼리 희희낙낙 거리고 있는지 정말 저로서는 이해 할 수가 없습..
썸네일 20090603_세번째시계 처음에 썼던 시계는 성환이가 만원에 옥션 경매로 샀다며 자랑하던거였는데 어느날인가 다른 시계장만해서 차고다니길래 그 전에꺼 나한테 넘겨!! 이러고 쓰던..ㅎㅎ 그게 고3때.. 그렇게 7년정도를 썼던 스켈레톤 태엽시계인데 이때부터 특이한 시계에 사랑이 싹튼..?? 사진 왼쪽위에.. 대학교 4학년때 그 시계가 멈춰버리고 더는 움직이지 않기에 태엽시계는 아니지만 조금은 특이한게 끌려서 두번째(오른쪽위) 시계를 구입했는데 쓰다보니 시간이 안보이더라는.. 결국 두번째시계는 일년정도 쓰다가 시계약이 다 떨어졌는지 멈춰버린뒤로 방에 굴러댕기고~ 그제 인터넷 쇼핑몰을 잠깐 보는데 프레임이 변하면서 안쪽이 보였다 안보였다.. 오호~ 이거 좀 맘에드는데? 이런생각에 예전에 쓰던 시계도 생각나고 해서 샀다ㅎㅎ 시계줄 줄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