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횡설수설 - 나란 놈... 첫번째 이야기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구 해요 황당하실지도 몰라요. 웃길지도 모르는 이야기에요~ 그래도 제 이야기 들으시구 조언 부탁해요~ 음.. 주어진 환경에 만족한다고 말하는 저.. 근데 사실은 세상에 대한 불만은 한도 끝도 없어요~ㅎㅎ 저란 놈이 성격이 쫌 욱하는게 있어서 한번 불만 가지면 그게 뭐가 되었든 자꾸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계속 짜증만 내게되구..ㅎㅎ 물론, '어떤걸 개선하면 좋겠다'.. 이런거랑 '아 이건 왜 이래?!' 라는건 다르지만 이걸 저렇게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꼭 삐뚤어져서 계속 불만만 쌓이게 되는거.. 제 생각에는 옳은 것은 이건데, 이게 더 나아 보이는데, 이랬으면 좋겠는데.. 항상 제 생각은 뒷전으로 밀리면서 물론 그중엔 잘못된 생각도 있겠거니 생각해요.. 하지만 한번 두번 ..
[about me] 난 뭘 위해... 사람들은 내게 첫인상이 좋다고들 한다. 과연 그럴까? 난 그저 울기 싫어서 얼굴 찌푸리기 싫어서 웃는다. 그게 좋은 거란 말인가.. 지친다.. 매번 이런 고비가 있다. 웃기 싫을 때 그냥 멍하니 앉아서 쉬고 싶을 때 무엇인가에 미친척 하고 빠지고 싶을 때 그런데.. 세상은 이런 날 틀에 박힌 공간안에 붙잡고는 풀어주기는 커녕 조여만 가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은 나에 대한 여유가 있을 때나 생기는 것이다. 삶의 벼랑에서 떨어질 것만을 생각하는 사람보다 누군가 와서 구해줄 거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물론 아무도 지나지 않는 곳에서.. 난 무엇이 될 것인가.. 아니 난 도대체 무엇을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희망이라곤 새어들지 않는 세상이란 벽앞에서 난 또 한번 주춤하고 있다. 힘을 내자 힘을 ..
썸네일 [about picture] 도두항 - 2007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