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oo-Sin 뉴질랜드 여행에서 만났던 조던은 음악을 하는 친구였다. 락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들어보니 친구들과 하는 밴드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있다고 했다. 음악을 들려주는데 가사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꽤 훌륭한 밴드였다. 내가 블로그에 올려도 되겠냐고 묻자 물론이라고 하면서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준다^^ Ha-Loo-Sin Rock / Grunge / Other Gosport, Hampshire UK About... Jordan Laughlin - Vox/ Guitars/ Harmonica Orestes Zoupanos - Bass/ Piano Nick Mackay - Drums All Songs written by Jordan Laughlin, Orestes Zoupanos and Nick Mackay. Addit.. StarCraft2 Beta Tester !! 으하하 신청하고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던 베타테스터!! 그래픽이 정말 뛰어나지만 시점에 대한 아쉬움이 좀 크다 그래도 전투장면이라던가 유닛들 하나하나의 동작들이 보는 재미가 1편과 다르다 게임상에서는 유닛들 이름이라던가 유닛 보이스들을 그냥 영어로 두는 것이 나을 듯 하다. 한글을 사랑하지만 뭐 스타로 영어공부하는 친구들도 있겠고.. (물론 다른 영어는 모를 수도 있겠지만;;ㄷㄷ) 스타크래프트 국제대회에서 뭐 한글판으로 할 것은 아니지 않겠는가.. 흠.. 생각의 비약이 심했나 ㅋㅋ 어쨋든 맘에 든다!! [Travel] 20091117 Kowloun Park / Ocean Park / Repulse Bay / Stanley Market / The peak + Sky Tower + 일어나서 일찍 일어나 카오룽 공원을 돌았다. 마치 보라매 공원을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운동을 하고 있었기때문에.. 태극권인가?^^; 사실 아직 보라매공원을 가본적은 없다. 공원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맥머핀으로 배를 채우고, 좀 더 걸어서 Ferry Pier로 간 뒤, 홍콩 섬으로가는 페리를 탔다. 요금은 HK $1.8 정도.. 많이 저렴하기도 하다. 홍콩 사람들의 주요 교통은 버스, 택시, 지하철 그리고 페리인 듯하다. 센트럴 피어에 내려 스탠리에 가기위해 6번 버스를 찾는데 버스기사에게 스탠리 마켓을 가냐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인다. 출발 전 i centre에서 리펄스베이와 스탠리에 간 후 오션파크에 가는 길을 물었기에 망정이지 내가 내린 곳은 아예 듣도 보도 못한 곳이 될뻔했다.. [Travel] 20091116 출발 & 홍콩 + 출발 전 Seung-ryong Kim Korea, Republic of 여권에 적힌 내 이름을 보며 언제쯤 떠날까 했는데 첫 도장이 찍히는 순간 드디어 내가 출발한다는 것을 실감했다. 모든것이 새롭다. 인천공항을 처음 찾아서인지.. 사람사는 곳은 다 비슷하겠지만 이번 여행에서 어떤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버리지 말자.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것이다. I can do it! (볼펜에 이런 내용이..ㅋㅋ) 홧팅^^ + 항공기 탑승 후 항상 제주가는 한시간짜리 비행기만 타다보니 3시간이 넘는 비행은 조금 지루한 듯하다. 뭘 적으라고 주는 것 같은데 출입국 심사할때 쓰이는 것인가보다. 벌써부터 영어가 조금 막히는듯?ㅋㅋ 이제 조금있으면 도착한단다. + 숙.. 블랙 블랙 감독 - 산제이릴라 반살리 출연 - 아미타브 밧찬, 라니 무커르지 장르 - 드라마 국가 - 인도 별점 - ★★★★★ 요약평 - 10점이 모자랄만한 영화 "일반적으로 영어는 A,B,C,D로 시작되지만 너에게는 B,L,A,C,K로 시작되지" "어둠이 필사적으로 널 집어삼키려할거야 하지만 넌 항상 빛을 향해 걸어가야돼 희망으로 가득한 네 발걸음이 날 살아있게 할거야" "내가 저아이에게 가르치지 않은 유일한 말이 불가능이라는 말이오" "꿈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왜냐면 저에게 눈은 없지만 꿈이 있으니까요" "인생은 아이스크림, 녹기전에 맛있게 먹어야죠" "워.." - 제일 먼저 가르친 단어 물..WATER 그리고 미셸이 알츠하이머에 걸린 선생님에게 제일 먼저 기억나게 해준 단어 .. 20090804_반복 그리고...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지루해 난 하품이나 해 자우림의 '일탈' 이라는 노래가사 처럼이나 요즘 너무 지루함을 느낀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이란 단지.. 잠자는 시간과 퇴근길의 여유와 밥먹는 시간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일을 하는 재미도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미도 찾지 못하겠다 조금은 일탈이 필요할 것 같지만 이 생활에서의 일탈은 꿈도 못꾸겠다. 어서빨리 프로젝트가 끝나서 지루함을 벗어나는 길이 최선일 듯 하겠다. 20090716_무한도전! 도착했다+_+ 미니홈피 BGM으로 샀다가 그냥 질러버린..ㅎㅎ 20090628_한강 20090607_하늘공원 20090609_계단 오르기 전에 아래에서 위를 쳐다 볼때엔 너무도 높아 저 위가 마치 성역이라도 되는 것처럼 우러러보다가 막상 위에 올라 뒤를 돌아보면 겨우 이정도인가 라며 코웃음을 치기도 하고 중간에 자기가 한 노력은 어느새 잊어버리지 그런데 말이야 계단을 올라 뒤를 돌아 아래를 보게되면 내 뒤를 쫓아 힘들게 올라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사람마저 비웃어버리는 그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계단을 오르기 위해 했던 노력을 잊지말고 더 높은 계단을 찾아 오르기 위한 준비를 하는거야 자기보다 아래있는 사람은 앞서간 사람을 보며 저곳도 결코 못갈 곳은 아니구나 조금만 힘내면 나도 저곳에 오를 수 있구나를 말해줘야지 그런데 세상의 1%는 말이야 계단에 올라서서는 밑계단부터 부수려하고있어 그건 정말 멍청한 짓이지.. 왜냐하면 밑.. 20080606_인생 ≒ 자전거 인생은 자전거와 같지 않을까 내가 힘을 내어 페달을 밟으면 그만큼 앞으로 나아가고 다리를 조금 쉬게 되면 서서히 느려지는.. 그리고 나서 브레이크를 잡고 조금 쉬어가려고 하면 다시 출발하기위해 더 많은 힘을 내어야 한다. 가끔 기어가 풀려서 페달을 아무리 밟아도 힘은 덜들지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반면에 기어를 조금 조이면 힘은 들지언정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는 꽤 빠르다 한마디로 인생은 나하기 나름이란다 요즘은 꼭 느슨해진 기어를 밟고 있는 듯하다... 20090606_잠실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8 다음